📆 5주차
벌써 절반이 지난 5주차다. 이번 주에도 꾸준히 이미지 라벨링 작업을 이어갔다. 라벨링 작업과 함께 지난주에 살펴봤던 상권분석 플랫폼 아이디어 기획서 과제를 진행했다. 숙박업 상권분석 플랫폼에 필요한 핵심 기능을 정리하고, 그 내용을 PPT로 만들었다. 결론과 기대효과까지 작성해 초안을 완성한 뒤, 여러 차례 수정 작업을 거쳤다. 이렇게 정리한 과제를 팀장님께 제출했는데, 이번에는 중간 피드백 없이 바로 제출하게 되어 아쉬웠다. 피드백을 받은 후 보완해 최종 마무리해야겠다고 생각했다.
📆 6주차
드디어 약 4,000장의 라벨링 작업을 끝내고, 매니저님께 결과물을 전달드렸다. 큰 작업을 마치고 잠시 여유가 생겨, 지금까지 참여했던 주간회의 내용을 정리해보았다. 처음 회의에 들어갔을 때는 무슨 말인지 잘 이해하지 못했지만, 매주 참석하다 보니 점점 프로젝트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. 그런데 생각지도 못하게 이미지 라벨링 2차 작업이 추가로 들어왔다. 다 끝났다고 생각했는데… 😅 다행히 1,000장 정도라 1차보다는 훨씬 수월할 것 같다.
이번 주 금요일에는 제로인턴 간담회에도 다녀왔다. 인턴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였는데, 여러 분야 인턴들의 경험을 들을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. 또 강사님께서 인턴 이후 취업 준비에 필요한 조언을 해주셔서 꽤 도움이 되었다.
'제로인턴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제로인턴] 7~8주차 후기 (4) | 2025.08.22 |
|---|---|
| [제로인턴] 3~4주차 후기 (4) | 2025.07.30 |
| [제로인턴] 1~2주차 후기 (6) | 2025.07.14 |
| [제로인턴 8기] 사전직무교육 3일 후기 (4) | 2025.07.07 |